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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재조명

"이인혜" 잘 자라주었구나!!





탤런트 이인혜가 29세에 최연소 대학교수가 됐습니다.



이인혜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탤런트 학부에 겸임교수로 임용, 오는 3월 2일 개강과 함께 첫수업 한다고 합니다. 


이인혜는 지난 1992년 KBS 창작동요제 대상으로 방송계에 입문했습니다.



이후 MBC 어린이 합창단원과 드라마 아역 연기자, 연극 ‘당나귀 그림자 소유권에 관한 재판’, 그리고 ‘뽀뽀뽀 언니’, ‘쾌걸춘향’,‘황금사과’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밝고 명랑한 이인혜만의 이미지를 구축해왔습니다.



어린시절 자라온 세대가 같아서인지 교수로 임명됐다니 왠지 모르게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